저는 지금 둘째가진지 12주 정도됬는데요. 8주 쯤에 약간의 흐르는 듯한 느낌으로 화장실에
가보니 혈흔이 있었어요. 그래서 빨리병원에 갔는데 유산끼가 있어서 입원하고 유산방지
주사(요즘 세상이좋아서 빨리만가면) 맞고 링거 맞고 3박4일있다가 나왔는데..이제 정상적으로
아이가 심장도 잘뛰고 잘크고 있답니다. 혈흔의 양이 많으면 유산의 징조이니 빨리 산부인과에
가보는 것이 좋을듯 하네요. 빨리만 가고 아이가 튼튼하면 다시 잘 착상하더라구요..
얼른 병원에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