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좀 여러감정을 느꼈던 하루였지?
나도 그랬어 실은 노래후기 쭉 쓰다가 뭔가 그냥
오늘은 더 못쓰겠고 괜히 다운되고 그래서 잠도 안오고
저번처럼 안 자는 이삐들이랑 얘기나 나누자고 글썼어
하지만 노래후기는 곧 가져올것이다 6탄 막바지중
나는 뭔가 혼란스러울때 어떤 생각을 하나 만들어서
그 생각에 집중하려고 하는 편인데 오늘 했던 생각은
누군가가 힘들어할때 노래를 권하는것도 좋지만 내가 힘들 때
어떤 노래를 들으면 좋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이삐들은 힘들어할 누군가가 아닌 본인에게
위로를 건내고 싶을때 방탄의 노래 중에 어떤 노래를
들려주고 싶어? 나는 오늘 생각해보니까
나한테 " you never walk alone " 들려주고 싶은 하루였어
구절 중에 " 홀로 걷는 이 길의 끝에 뭐가 있든 발 디뎌볼래 "
이 가사가 계속 맴돌더라고 그냥 뭔가가 힘든 날 어떻게든
힘내보고 같이 걸어줄 사람은 분명히 있다는걸 이 노래
들으면서 그런 위로의 감정을 나한테 전하고 쉬는중이야
이삐들도 오늘 하루는 본인들에게 위로의 노래를
전했으면 하는 마음에 글써본다 궁금하고!
그리고 이건 번외이지만 내가 이삐들한테
오늘 전하고 싶은 노래는 " Home " 그리고 구절은
" 말을 안해도 편안할 거야 너만 있다면 다 내 집이 될거야 "
이 말 해주고 싶어 오늘 정말 여러 생각과 감정이 오가는
하루였겠지만 나는 그래도 여기서 이삐들 글 보면서
편안했거든 든든한 집같기도해
아무튼 안자는 이삐들 있으면 심심하다면
생각해보라구 스루해도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