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순박하게 생기고
시골촌놈같이 생겨갖구선
뒤로는 지하철에서 여자 번호 따고(이름이 ㅇㅂ이랬나;)
강남부근 지하철에서 번호따인 ㅇㅂ씨 조심!
여튼 옆에서 보자보자 듣자듣자 해주니까
9살많은 여자친구 집에 얹혀살면서
회사원들이 쓰는 어플로 또 여자꼬시고ㅋㅋ
그 면상으로 지 좋다는 여자가 없어서 그런가
진짜 보면 역겹고 토나온다..
하여튼 계속 저러는거보고 친구관계도 손절했는데
세상 여자 여러분
옆에 자고있는 남자친구 못생겼다고 안심하지마세요.
더 드러운 짓 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