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는건 이 남자는 상위 1프로의 남자와 자기를 비교하고 있다. 서울대생이다 보니 중 고교때 전교에서 날렸을 거고 단 한번도 져본적 없는 인생이었을 것이다. 그러다 대학에 와서 자신도 여자를 외모로 평가하면서 평범한 여성은 안중에도 없었겠지. 설대생이면 미녀를 만나야지 하고 잘난 여성들에게 들이대다가 까이고, 그런 여성들이 친절한 상위 1프로 외모남을 보며 열등감을 폭발시키고 있다. 근데 여자들 니 속내가 여혐스러운거 다 안다? 못생겨도 선한 남자는 그 나름의 매력 때문에 좋은 여자가 다가가는데 노같은 애는 아무리 학벌이 좋아도 눈빛에서부터 못난 성품이 드러나. N번방 새끼들같은 외모와 눈빛이면 눈치가 꽝이지 않는 이상 대부분 알아챈다. 네 외모 탓이 아니라 너의 뒤틀린 열등감 때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