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아니라 지방 소도시에서
어머님께서 식당을 운영하십니다 .
그런데 운영중에 보안상의 문제로 아버지와 어머니가
KT텔레캅을 가입하신 모양인데요
저는 그전주인이 달아놓은것인줄 알앗는데
2년이지난 지금 다른가게 문제로 이야기하다가
cctv이야기를 하던도중 지금식당에 cctv가 제명의로
개통이 되엇다는걸 말씀을하셧습니다 부모님께서 .
그래서 평소 주변에 지인들이 통신업을 하는친구들이
좀잇어서 알아보다가 저희부모님이 눈탱이가 밤탱이가
되도록 머아주 가관으로 가입을 시켜놧더라구요
부모님 나이는 60초중반들이십니다 .
KT텔레캅 개통하명보통 리베이트나오고 초반 몇달무료나오고 요금도 점차 내려가는 시스템이잇습니다
그런데 그런 지원을 하나도 못받으시고 cctv4대
설치하시구 77000원을 2년째납부를 하셧습니다 .
이에 상당히 스팀이올라온 저는 .... 담당 지역영업팀뷴에게
전화를하니 요금이 많이나오시네요 ??? 라는답변을 듣고
그건 나도 아니깐 저희 가게 영업 하신분을 연결시켜달라
햇습니다. 그런데 다른분이 전화가 오셔서 자기가 팀장이고
최고 관리자이다 라말하면서 그분은 퇴사를 햇다네요
그래서 계약당시에 본인도 모르게 어른들을 꼬들겨서
계약한것도 모자라서 저렇게 눈탱이를 쳐놧냐라고말하니
이제라도 요금을 내려준다네요 ... 하하 ... 어차피 3년계약인데 2년치 눈탱이쳐놧으니 남은 1년 좀깍아쥴게??
이런말인거같은데 너무 짜증이나서 이거 계약해지해돌라니
안댄답니다 ㅡㅡ 당사자인제가 계약을하지도 않앗는데
제명의로 설치가된것도모르고잇엇는데 나이드신 부모님들에게 어떻게해서 계약을 받아낸건지도 의문이구요
이럴대 어떤 방법이잇을가요 계약 해지를 너무너무너무 하고싶고 엿을 빅엿을 먹이고싶은데
담장자 말투가 참 개죠깟아서 지가 팀장인데 자기위에 상사가없다네요 자기가 총괄이라고 말을참 개같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