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조연상>
패티 듀크 - 미라클 워커 (1962)
1시간 5분 43초 출연 / 영화 전체의 61.67%
테이텀 오닐 - 페이퍼 문 (1973)
1시간 6분 58초 출연 / 영화 전체의 65.49%
(대니쉬 걸의 알리시아 비칸더는 59분 37초 출연으로 가까스로 제외)
<남우조연상>
잭 알버트슨 - 주제는 장미였다 (1968)
1시간 3분 20초 출연 / 영화 전체의 58.59%
크리스토퍼 월켄 - 디어 헌터 (1978)
1시간 5초 출연 / 영화 전체의 32.77%
(러닝타임이 워낙 길어서 전체 비중으로 보면 남우조연상 평균 수준)
티모시 허튼 - 보통 사람들 (1980)
1시간 5분 4초 출연 / 영화 전체의 52.49%
행 S. 응고르 - 킬링 필드 (1984)
1시간 3분 28초 출연 / 영화 전체의 44.79%
크리스토프 발츠 - 장고: 분노의 추적자 (2012)
1시간 6분 17초 출연 / 영화 전체의 40.12%
마허샬라 알리 - 그린 북 (2018)
1시간 6분 38초 출연 / 영화 전체의 51.28%
마허샬라 알리가 제일 아쉬움...
연기 진짜루 좋았는데 그린북ㅜ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