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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에 태용나옴

일단 나 타팬임
꿈에서 무슨 시골? 이런 배경이였는데
우리집 대문 앞으로 태용이 두손 모아서 병아리 들고 쫄래쫄래 헤실헤실 거리면서 오더니 고백함
헤헤 나랑 사겨죠 헤헤 이러는데 개당황함
원래 알던 이미지는 개쎈 늑대? 같은 애였는데
헤실헤실 병아리 들고 와선 고백함...
그리고 끝남..... 일단 잘생긴애가 고백해서 좋긴한데 약간 당황스러움 입덕하라는 건가...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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