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사귄지 70일정도 됐는데
서로 과거 이야기하다가
남자친구 아닌사람하고
3번의 관계를 맺었다는데
두번은 여자친구가 남자친구없을때
강남 bar에서 만난 남자랑
두번 만나고 성관계를 맺었때
왜 그렇게 했냐고 했더니
너무 잘해줘서 분위기에 휩쓸려서 잤다는거야
그리고 그남자는 다시는 연락 안오고
그이후에 그런 관계가 한번 더있어고
또 다른 관계는 소개팅 남인데
세번 만나고 잤다는거야
그것도 그사람이랑 잘될꺼같아서
그랬다고 하더라구
남자친구있을때는
단 한번도 바람 핀적없다고
한번만 믿어달라고
자기가 그런행동했던 과거가
너무 후회한다고 하더라구
머리로는 이해가 되는데
가슴으로는 아직 받아들이지 못하는거같아
여자들이 봤을때 이런 행동이 이해가
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