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이연두가 자신의 ‘이쁜’ 외모만큼이나 ‘착한’ 마음으로 선행에도 앞장섰다. 이연두와 그녀의 팬클럽 회원들은 최근 결혼정보업체 ‘웨디안’과 함께 ‘에버그린 봉사단’을 구성해 독거노인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웨디안’은 손숙 전 환경부 장관이 설립한 회사. 이연두 팬클럽과 ‘웨디안’은 양평지역의 독거노인들에게 쌀과 라면 등의 부식을 전달하고 노인들의 말벗이 되는 등 보람있는 하루를 보냈다. 이연두와 그녀의 팬클럽은 ‘에버그린 봉사단’에 참여함으로써 스타와 함께하는 팬을 만들고
봉사라는 의미자체가 몸으로 체감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있다. 단순히 스타를 쫓는 팬클럽과는 다른 모범적인 팬클럽 문화를 만드는 셈. 한편, 이연두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짧은머리의 ‘보이쉬’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