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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예전처럼 민규 못 볼거 아는데

그래도 계속 옆에 있고싶다 내가 떠나기엔 너무 행복했던 추억들이 많아서 어제 욕했던게 괜히 미안해지고 그러네 근데 아직 밉긴함 아 나도 이제 모르겠다.. 범죄도 아닌데 이렇게까지 매장당해야하나 싶다가도 의료진분들 생각하면 고개도 못들고 다녀야하는게 마땅한데.. 앞으로 정신 제대로 박혀서 좋은 모습만 보여줬음 좋겠다 어쭙잖은 사과문 말고 행동으로 보여주면 그냥 그거면 족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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