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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남자 |2020.05.20 20:23
조회 977 |추천 0

불공 열심히 드리는 여자가
이뻐보이냐면은 
딱 우리 엄마 며느리하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지금껏 살아오면서 내가 너무
엄마 속을 많이 썩여서 
나한테는 그게 효도야
쉬는 날엔 아내와 함께 
절에 가서 불공드리는거
아내가 될 여자는
불교 아니면 무교였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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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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