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찌는 햄찌냐 쿼카냐 알파카냐 사이에서 논란이 일어나는데
난 곧죽어도 강경 햄찌파였건만
최근들어 늑대파가 처들고 일어나기 시작
쿼카파와 알파카파들이 그렇게 유혹을 해도
넘어가지 않을만큼 강경했는데
늑대파 부정기를 겪다가 결국 양다리 걸치기로 함.
난 늑찌파
서찌는 햄찌냐 쿼카냐 알파카냐 사이에서 논란이 일어나는데
난 곧죽어도 강경 햄찌파였건만
최근들어 늑대파가 처들고 일어나기 시작
쿼카파와 알파카파들이 그렇게 유혹을 해도
넘어가지 않을만큼 강경했는데
늑대파 부정기를 겪다가 결국 양다리 걸치기로 함.
난 늑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