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나눔의 집에서 비리가 터졌는 데 코로나를 핑계로 자꾸 묻히거나 논란이 안되는 것 같아서 긴글이라도 읽어 줬으면 좋겠어 혹시 나눔의 집에 정기후원을 하고있다면 지금이라도 후원을 취소해줬으면 좋겠어
할머님 들은 이런식으로 먹고 싶은 음식들은 제대로 먹을수도 없는 상황에 처했던건 물론이고
직원들은 협박을 받았으며
심지어 음식을 사드리면 할머니들 버릇 나빠진다고까지 말했어
미음 같은 부드러운 식사를 하셔야하는 할머니 분들께도 그냥 다 똑같은 식사가 제공되어서 할머니는 물에 밥을 말아드셨고 그걸 듣고 여가부 장관분이 질문하자 돌아오는 대답은 그냥 가관
그렇다면 그 많던 후원금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직원 분들의 말에 의하면
- 스님들을 양성하는 대학교에 장학금 지원
- 이사장 스님 불교관련 책사기
- 돈모아서 땅사기 (약 300억가량의 토지 보유)
- 유령 직원에게 돈주기
- 할머니들이 모두 돌아가셨을 때의 수익을 대비하여 큰 양로원 건설을 위해 돈모으기
- 기부된 화장품 홍삼 쌀 등 여러 기부품들 대학교에 주기
뭐 이밖에도 여러 곳에 어떻게 쓰였는지 알순 없지만 다만 확실한건 파도파도 끝없이 나온다는 거지
그럼 돌아가신 할머니분들의 유품들은 어떻게 정리 되었을까
모두 밖에 방치되어 있다가 최근에 보관실에 들어갔대 그런데 그 보관실에 원래 있던것들은 불교 서적들...
너무 영상 보다가 너무 화나서 써봤어.. 여러사람들이 모두모두 알았으면 좋겠고 그 스님이라는 땡중놈은 걍 답이 없다 암튼 글은 여기 까지 쓸게 판 화력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