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치열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
제 56회 백상 예술대상 TV 부문 최우수 연기상 후보들
(가나다 순)
1. 공효진 - 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은 편견에 갇혀 살고 있는 '동백'을 연기해 큰 주목을 받았다.
10%의 시청률을 돌파하며 전국에 '동백 신드롬'을 일으키기도 했다.
2. 김혜수 - 하이에나
김혜수는 극 중 승소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는
변호사 '정금자'역을 맡아 상대 배우(주지훈)와 달콤살벌한 멜로를 그렸다.
3. 김희애 - 부부의 세계
다시 한 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하며 큰 호평을 받은
<부부의 세계> '지선우' 김희애.
극중 김희애는 휘몰아치는 '지선우'의 감정을
완벽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4. 손예진 -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은 극 중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로 열연했다.
그리고 손예진은 상대 배우(현빈)과 역대급 케미스트리를 자랑하기도 했다.
5. 이지은 (아이유) - 호텔 델루나
이지은은 극 중 아름답지만 괴팍한 호텔 사장 '장만월'을 연기했다.
때론 사랑스럽고, 때론 절절한 섬세한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 중에서 누가 수상할 거 같음?
투표해 보자!!
- Q 제 56회 백상 예술대상 TV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