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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올해 백상 여자 최우수상 후보

ㅇㅇ |2020.05.21 09:20
조회 11,577 |추천 9


가장 치열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

제 56회 백상 예술대상 TV 부문 최우수 연기상 후보들


(가나다 순)





1. 공효진 - 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은 편견에 갇혀 살고 있는 '동백'을 연기해 큰 주목을 받았다. 

10%의 시청률을 돌파하며 전국에 '동백 신드롬'을 일으키기도 했다.




 





2. 김혜수 - 하이에나

 

김혜수는 극 중 승소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는 

변호사 '정금자'역을 맡아 상대 배우(주지훈)와 달콤살벌한 멜로를 그렸다.










3. 김희애 - 부부의 세계

 

다시 한 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하며 큰 호평을 받은 

<부부의 세계> '지선우' 김희애.


극중 김희애는 휘몰아치는 '지선우'의 감정을 

완벽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4. 손예진 -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은 극 중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로 열연했다. 

그리고 손예진은 상대 배우(현빈)과 역대급 케미스트리를 자랑하기도 했다.










5. 이지은 (아이유) - 호텔 델루나

 

 이지은은 극 중 아름답지만 괴팍한 호텔 사장 '장만월'을 연기했다. 

때론 사랑스럽고, 때론 절절한 섬세한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 중에서 누가 수상할 거 같음? 

투표해 보자!!



Q 제 56회 백상 예술대상 TV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 후보
추천수9
반대수5
베플오메|2020.05.22 10:24
최우수상 동백이 대상 지선우
베플ㅇㅇ|2020.05.22 08:57
솔직히..동백이 못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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