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전에 상담받으러 갔을 때 dslr 카메라로 정면 측면 사진을 찍었거든 그리고 상담을 받으려고 원장실 들어갔는데 모니터에 엄청 못생긴 사람이 있는거야 근데 의사쌤이 그 분 가지고 막 치아구조 설명을 함 그 못생긴 사람이 나였다는 걸 깨달음 익숙한 분위기 그런 것도 안 느껴졌고 그냥 아예 다른 사람인줄 알았는데ㅋㅋㅋ
교정 전에 상담받으러 갔을 때 dslr 카메라로 정면 측면 사진을 찍었거든 그리고 상담을 받으려고 원장실 들어갔는데 모니터에 엄청 못생긴 사람이 있는거야 근데 의사쌤이 그 분 가지고 막 치아구조 설명을 함 그 못생긴 사람이 나였다는 걸 깨달음 익숙한 분위기 그런 것도 안 느껴졌고 그냥 아예 다른 사람인줄 알았는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