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자다 깨서 왔는데......대박이네



윤기가 맞구나.. 또롱한 정신이 되었다
그러고나서 또 쭉보니 늘 새벽에 글써주고
힘써주는 어느 이삐의 공로가 또 보여서


후딱 만들어서 두고간다 사랑해
물론 모든 이삐들도 다 다 다 다 전부
그리고 윤기 떡밥 던져주고간 이삐도....
자다 깼는데 믹테 맞다는 글보고 정신이 맑아짐

아무튼 이삐들 러뷰
노래후기 들고올려다 잠들었어...
오늘 밤에 온다 진심.....이따봐 이삐들

추천수16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