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소녀시대 태연이랑 윤아
한명은 소녀시대의 목소리를 맡고 있고
또 한명은 얼굴을 맡고있음ㅎㅎㅎ
이 둘이 작년에 동시에 흥했는데 뭘로 흥했냐면
윤아는 영화 <엑시트>로
영화관 기준 942만 ( vod 합계 영진위 1010만)을 넘겼고
태연은 음원 사계, 그대라는 시, into the unknown으로
연간 탑10을 지니게 됨
게다가 둘이 상도 많이 타게 됐는데
2008년 드라마 너는내운명 (시청률 45프로) / OST 만약에, 들리나요에 이어서
거의 11년만에 다시 개인의 대표작을 써내려가는게 신기함
한 팀에서 에이스가 여럿 나온것도 자부심 클 듯
소시 덕후는 한팀에 저 둘이라는 사실에 그저 행복... ♡
둘 다 앞으로도 승승장구 하쟛♡ 더 흥하자 소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