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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2020 말대로라면 이런 일도 본받아야 한다는 것인가?

 

 

교황 “가톨릭 성직자 50명 중 1명은 소아성애자”

​경향신문 입력 : 2014.07.14 11:41:56 수정 : 2014.07.14 16:08:13


프란치스코 교황이 “가톨릭 성직자 50명 중 1명은 소아성애자”라고 밝혔다.

교황은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일간 라레푸블리카와의 인터뷰에서 바티칸이 조사한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에 따르면 전세계의 가톨릭 성직자 중 약 2%가 소아성애자라고 밝혔다. 교황은 이 중에는 사제와 주교, 추기경이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이는 전세계 41만4000여명의 성직자 중 8000명에 해당한다고 BBC가 보도했다. 

인터뷰에서 교황은 “나는 사태가 이 지경인 것을 참을 수 없다”고 말했다. 교황은 소아성애자들에 대해 ‘나병’이라는 표현을 쓰면서 교회에서 아동학대를 추방하겠다고 말했다. 교황은 또 학대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부패나 공포 때문에 침묵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도 경고했다.

이런 언급은 교황이 성직자들에게 성추행을 당한 아동 피해자 6명을 만난 뒤 일주일만에 나왔다. 교황은 지난 7일 아동성추행 피해자 6명과 만나 “사제들이 여러분을 상대로 저지른 성추행에 대한 나의 슬픔을 고백하며 용서를 구한다”고 사죄했다. 

하지만 교황청은 교황의 언급이 정확하지 않다며 “추기경 중에 소아성애자가 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정정했다. 교황청 페데리코 롬바르디 대변인은 이 인터뷰에 대해 “정상적인 인터뷰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교황을 인터뷰한 기자가 녹음기를 사용하지 않았던데다 교황이 발언의 정확성을 체크하지도 않았다는 게 교황청의 설명이다. 바티칸은 지금까지 전세계 교회에서 성직자들의 성학대 스캔들을 정량화해 공개하는 것을 거부해왔다. ​남지원 기자 somnia@kyunghyang.com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7141141561&code=970205
☞여기서 가톨릭은 천주교를 말한다. 기사봐라 아직도 천주교 수도자들의 아동성추행이 근절안되고 있고 그 사태가 심각해서 유엔까지 나섰다.교황은 천주교 성직자들중에 소아성애자기 많다.소아성애뭔가 아냐 애들을 보면 성적인 감정과 충동이 일어난다는거다.일종의 변태다. 교황이 이런 성직자많다했다.위에 기사 캡처봐라.이런 소아성애 를 숨긴 성직자들이 매주일마다 신자들한테 설교한다면 그게 쓸모있는 말이 있겠냐.요한 교황은 유부녀 내연녀 숨겨놨고 이런 영감을 훌륭하다고 교황으로 추대하고 신부는 여신도 유부녀 5년간 강간하고 바티칸은 돈세탁에 참나 폐쇄 됐다고 전세계 신자들이 준돈으로 궁전에서 일도 안하고 호의호식하면서 윤리교과서에나 나오는 뻔한 설교질하면서 참나. 원래 폐쇄된곳이 가장 더럽다고 "얌전한 고양이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옛말 틀린게 없지 애들 상대로 더러운 짓 가장 많은 곳이 천주교 수도자들이다. 이걸 주위에 알려서 겉으로만 착한척하고 폐쇄된 공간에서 추행을 일삼는 천주교를 몰아내자.어떤 이유던지 애들상대로 일어나는 성범죄는 용서가 안된다.

http://pann.nate.com/talk/336619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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