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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큐보고

나만 눈물 안났어? 안났다고 하기엔 울컥했긴한데 쿱스나올땐 눈물 맺히고 진짜 오열할줄 알았는데 오열하진 않았던거 같음 .. 쿱스한테 미안한 감정도 있는데 무대에 트라우마가 생겼을 수도 있을정도로 아팠던 애가 다시 활동해준다는 그냥 그런 고마움? 그런게 더 컸던거 같아 ... 그리고 순영이는 세븐틴의 그런 특유 밝은분위기에 진짜 큰 존재감인거 다시 깨달음 세븐틴 영원히 13명이서 오래가 ..


밑에 사진은 맏형들이 아프니까 놀란 미어캣 같은 겸이랑 뿌 데리고 왔어 저기 부분 좀 슬펐는데 저 두명은 너무 귀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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