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처음 느꼈어,,ㅋㅋㅋㅋㅋ 아무리 친근한 이미지여도 항상 왠지 모를 거리감이 느껴졌었거든?? 아무리 콘서트를 가고 실물을 봐도 연예인이랑 나랑 다른 세상에 산다는 생각을 떨쳐낼 수가 없었는데 데식이들은 정말 같은 사람이구나 싶어 그냥 우리가 평소에 하는 고민들 공감해주고 이해해주고 특히 소클데에서 많이 느꼈어 흑역사썰 이런 거 ㅋㅋㅋㅋㅋㅋ 제일 부지런한 사람 없다는 대답도 너무 좋아 특히 내가 경상도 사람이라 부사니즈 사소한 거에 공감되는 거 진짜 많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