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외동이어서 좋고 어차피 지금 형제자매 생길 수 있는 것도 아닌데 나중에 부모님 없으면 의지할 사람이 필요하다 이런 말 왜 면전에다 하는지 모르겠음...난 ㅈㄴ만족하는데
그리고 형제자매 없는 기분은 어떠냐고 물어보는 건 또 뭐냐 언니만 있는 사람한테 여동생 없는 기분은 어때요랑 똑같지...걍 그 쪽에 대해 무의 감정임 무
형제자매가 있는 게 좋다 vs 없는 게 좋다 이런 걸로 추반하는 것도 웃김...전이든 후든 태어날 때부터 그렇게 자라온 건디 두 상황을 겪어본 것도 아니고
사람 인격체는 오히려 부모님으로부터의 가정 환경이 더 중요하게 작용했을 거라고 생각함 외동이어서, 막내여서 쟤가 저렇다 ㄴㄴ 걍 그 사람이 그런 거 형제자매가 있든 없든 걘 그랬을 사람임
글 길어졌는데 밥으로 마무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