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느낀게 세븐틴 연차로 6년에 연습생때까지하면 거진 10년을 저기에 발담그고있었던거잖아
그렇게되면 보통은 인생의 위기까진 아니어도 언제쯤 굴곡선이나, 힘들었던순간이 있다고 얘기하기마련인데 순영이는 그것보다 긍정적인 면으로 보려고했고, 이 얘기를 하면서 그게 더 낫지않나요? 이렇게 말한게 뭔가 멋있고 신기했음.
그동안 해온 모든게(남들은 힘들겠다, 어렵겠다 라고 할수있는것들이)자기한텐 당연한거였다는게ㅇㅇ힘듦이나 행복은 상대적인거라 내가 함부로 평가할순없는거긴하지만 인생의 위기를 극복했어요 라는 말만큼 인생의 위기가 없었어요라는 말이 멋있어보일수도있다는걸 처음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