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예쁜 여자가 가채?아무튼 그런 걸 썼는데 조금 화려함. 이름이 민희? 아무튼 되게 부드럽고 예쁜 느낌의 이름. 좀 불쌍한 여자. 가족 복이 없는 거 같음. 밑바닥부터 기어올라가는 거 같고, 얼굴은 내 모습이 조금씩 보임. 특히 웃을 때
좀 큰 보라색 옷이랑 회색 치마를 (한복) 즐겨 입었는데, 옷이 엄청 고급스러움. 두툼하고 윤기도 있음. 그리고 종종 공원 같은 곳을 걸어감. 돌이 깔린 곳? 근데 되게 궁전같은 느낌.
근데 느낌이 처음부터 끝까지 쭉 엄청 슬픔.
주황색 꽃이랑 산의 들판도 보이고 나무로 된 빨간 복도같은 곳을 걸어가는 장면도 나오고, 부리은 곤룡포를 입은 사람도 나오고, 칼이 동시에 심장이랑 왼쪽 어깨, 배 부분을 찌르는 것도 보임.
친구는 없었던 것 같음. 배신도 당하고..
아무튼 직급은 꽤 높아보임.
그러다가 중간에, 조선시대같은데 여자 옷차림 센스 죽인다라는 생각드니깐 깨버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