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아버지 엄마한테 전화해서
바꿔 달래해서 받앗더니..
딸래미...재난 자금 나왓어 ?
지난번 삼겹살 사준거 토해 내야지 ...이래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딸램아.....시키는건 너가 시켜도
계산은 내가 한다 ...툭 던저요..
그럼 저 안나가요...하니
웃겨 죽겟다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작은아버지 엄마한테 전화해서
바꿔 달래해서 받앗더니..
딸래미...재난 자금 나왓어 ?
지난번 삼겹살 사준거 토해 내야지 ...이래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딸램아.....시키는건 너가 시켜도
계산은 내가 한다 ...툭 던저요..
그럼 저 안나가요...하니
웃겨 죽겟다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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