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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안나가요...

쓰니 |2020.05.23 00:27
조회 52 |추천 0

작은아버지   엄마한테  전화해서
바꿔 달래해서  받앗더니..

 

딸래미...재난  자금  나왓어  ?

지난번   삼겹살   사준거   토해  내야지   ...이래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딸램아.....시키는건  너가  시켜도

계산은   내가  한다   ...툭  던저요..

 

그럼  저  안나가요...하니

웃겨  죽겟다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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