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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개학한 19살 즈니는

체력 저하가..너무 심하다ㅠㅠ

집에서 학교까지 거리도 멀지만 내가 보컬학원을 다니는데 그 학원 위치는 분당이란 말이지(고로 나 용인살아)

버스-지하철 이 루트로 왔다갔다 하는데 진짜 눈에 초점 맞추기가 힘들더라
(물론 내가 하고싶어서 선택한거라 군소리는 절대 안해)

잠 진짜 없는 편인데 개학한 당일날 진짜 온몸이 너무 피곤해서 급식 포기하고 자고 그 다음날엔 모의고사까지 쳐서 레알 미쳐돌뻔ㅠ

그리고 집에 오면 진짜 너덜너덜...

어제 아침에는 눈뜨고 일어나려는데 몸에 힘이 없어서 죽는줄

휴 사담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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