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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준아 사랑해

항상 멜론 댓글에 존댓말로 쓰고 직접 판에 옮겨서 쓰니 뭔가 새롭다 너에게 하고픈 이야기는 많지만 멜론으로 쓰기엔 내가 아직 부끄러워서 이렇게 소심하게 판에 익명으로 남겨 너가 못보겠지만 그래도 나는 너에게 하고싶은 말을 하고싶어 준아 3월 따스한 벚꽃잎이 날리던 봄에 너라는 소중한 존재를 만났어 너를 보자마자 난 " 아 무조건 내 원픽이다 " 라고 생각했어 그리고 솔직히 말하자면 여태까지 ㅍㄹㄷㅅ 전 시즌을 다 봤지만 투표는 해본적이 없거는 너를 처음 만난후 문투라는걸 해봤어 그리고 또 누군가를 위해 처음으로 나서기도 했고 그정도로 넌 나에게 소중하고 특별한 존재야 준아 작년 7월19일 너가 4위로 호명되었을때 난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 솔직히 전 시즌같은 경우에도 응원하는 픽이있었지만 방송까지 챙겨볼정도로 그런 픽이진 않았거든 그냥 쟤 데뷔했으면 좋겠다 ?? 라는 정도로만 하지만 내가 그날 처음으로 막방을 본것은 혹시모를 너의 데뷔를 함께 축하하고 싶은 마음이였어 난 아직도 기억해 너가 호명되자마자 바로 울었을때 나도 같이 마음 한켠엔 울컥하면서 너가 꿈에 그리던 데뷔를 하니깐 기쁘더라 소감하는 그마저도 난 너가 귀엽고 사랑스러웠어 ㅎㅎ 준아 2019년 신인상 주지못해서 미안해 너에게 큰 아픔을 주어서 미안해 솔직히 나도 너무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나오더라 하지만 너는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힘들었을까 생각하면 진짜 눈물이 쉴수없이 나오더라고 형준아 너는 항상 나에게 사랑스럽고 멋지고 정말 소중한 존재야 나말고도 팬들도 그렇게 생각하고있고 작년 봄여름가을겨울 그 계절에 너가 있어 난 정말좋았어 2019년 송형준 이라는 사람을 만나 정말행복했어 정말좋았고 너로인해 엑스원을 만나 난 정말 그 어떤 행복했던 시절보다 정말 행복했고 좋은 추억을 얻었고 좋은 사람과 좋은 시간을 가지게 되었어 금같은 시간과 소중한 사람들을 만나게 해주어서 고마워 너는 나한테 그 무엇보다 정말 소중한 사람이야 변함없이 지금처럼 너를 열심히 응원할께 너와 함께 맞은 두번째 봄이 지나고 여름이 다가왔어 이번 사계절도 잘부탁해 열아홉 십대에 마지막인 만큼 소중한 추억을 앉고 소중한 친구들과 함께 이십대를 맞이하였으면 좋겠어 너의 옆에서 너가 항상힘들때 위로해주고 아낌없이 사랑해주는 그런 팬이 될께 아프지말고 행복만해야되 형준아 사랑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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