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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경, '착한 가슴' 서영에 '더 착하다' 도전!

kiu |2007.09.14 00:00
조회 80,951 |추천 0
ocn 에로틱 스릴러 '이브의 유혹'의 4편 '키스'의 여주인공 윤미경이 3편 '그녀만의 테크닉'의 여주인공 서영의 섹시에 도전한다.

서영은 지난 7일 케이블 채널 ocn에서 방송된 3편 '그녀만의 테크닉'에서 여성편력을 자랑하는 유명 외과의사(김지완 분)를 유혹해 파멸로 빠트리는 팜므파탈 역을 맡아 도발적 연기를 선보였다. 풍만한 몸매로 '착한 가슴'이란 닉네임이 붙은 서영은은 수영장에서 남자를 유혹하는 장면에서는 환상의 비키니 몸매를 자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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