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0이면 몰라도 586이 뭔 딸바보야.
586도 자식을 사랑하긴 하지만 그건 국적세대불문이고
남초의 상상마냥 우리딸 우쭈쭈 오냐오냐 하고 키운 세대가 아닌데.
586자식키울때가 90년대~00년대인데
이땐 훈육하다보면 애 때릴수 있고 소리도 지를수 있고
사랑의매로 적당히 때리면서 키우는게 좋다는 마인드였잖아.
지금이면 아동학대라고 논란될것도 넘어가던 시대임.
그래서 잘못하면 맞으면서 크고
사고치거나 이런거 아니어도 뒤지게 맞아본 경험 있는 애들 많은데
뭐가 우쭈쭈 컸다는건지 모르겠음.
586이 딸바보여서 딸이 지랄해도 받아줘?
지랄하면 뒤지게 쳐맞는거지 뭘 받아주긴 받아주냐.
다른 의견 말할수 있을정도만 되도 꽤 관대한 부모였는데.
사달라는거 다 사주고 이런 경우도 한 학교에 한두명정도지 별로 없었음.
그리고 586이면 남아선호 있던 세대임.
그래서 90년대에 여아낙태도 많았던건데 딸바보세대는 무슨ㅋㅋㅋ
지금 586이야 훈육할 시기가 지났으니까 자식에게 관대해진거지 훈육할땐 안그랬음.
아빠가 야단 잘 안치면 엄마가 때리고 혼냈지.
근데 그런집도 아빠가 화나면 개무서웠음.
남초에서 상상하는 586딸바보 부모상은 2030여자들 자랄때 육아방식이 아닌데
남초에서 하나같이 586딸바보설을 왜 믿나 모르겠음.
근거도 하나도 없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