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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는 이삐들 있니 심심하면 수다떨자!



나 현생 때문에 꿀에펨이랑 윤기 로그 이제야 봤거든
ㅜㅜ믹테는 어제 어떻게든 듣고 노래후기까지 썼지만
나머지 떡밥은 이제야 주섬주섬 챙겼어.....
듣고나니까 호석이랑 윤기 너무 예쁘고 ㅠㅠㅜ
윤기가 믹테언급 살짝해준거 너무 멋있고

로그 보는데 윤기가 마지막에 한 말이 너무 계속 생각나길래

" 여러분들의 인생을 마음껏 덧칠하십시오 "

ㅠㅜㅜㅜㅜㅜㅜㅜ뭔가 되게 현생이 힘든 하루였는데
너무 담담하니 좋은 말 위로되는 말이였어 뭔가를 실패하거나
좀 못한다해도 그 위는 그냥 내가 덮고 다시 또 새로운걸
칠해보는게 어때 이런느낌이여서 ㅜㅜㅜ 무튼 그래서
너무 좋은말이다...하다보니까 생각난게

애들이 수상소감이든 평소 지나가는 말이든 건내주었던 말들
흔히 우리가 말하는 명언같은 말들 있잖아 그 중에서
이삐들에게 제일로 귀감이 되는 말은 뭐였어?

나는 " 너의 수고는 너 자신만 알면돼 " 라는 말...

석찌가 했던 말인데 나는 이 말을 제일 좋아하거든
뭔가 사실 본인이 무슨 일을 겪거나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노력할때 제일 고생하고 수고를 겪는건 본인인데

생각해보면 사람들은 자신보다도 주변에서 수고를
알아줌에 위로를 받곤 하잖아ㅜㅠㅜㅜ 그래서 나는
사실 자신이 자신의 수고를 알아채고 토닥일 수 있는게
제일 어려우면서도 큰 위로일거라 생각해서 이 말이 제일 좋아

이삐들은 어떤 말이 제일 와닿았을지 궁금해서 글남겨봐
스루해도되고 그냥 생각해보고픈 이삐들만 !

오늘 하루도 수고많았어 (이미 내일이지만)
오늘도 난 이삐들을 응원해
추천수1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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