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 따고 싶은데 일단 악기랑 요리 잘하는걸로 어필하고 싶은데 잘되지가 않아요. 악기는 남들처럼 평범한 기타나 피아노이면 그나마 자연스러운데 저는 트럼펫.. 너무 할아버지 취향 같지 않나요. 진짜 잘 연주할 자신있는데 보여줄만한 상황을 만드는것도 너무 억지스럽고 요리는 톡으로 뭐하냐고 물어보면 실제로는 딴 거하고 있지만 저번에 만들었던 음식 사진 보내서 내가 요리 잘한다는 것을 나름 어필하긴 했는데 돌직구로 요리 해줄까? 라고 말하는건 무리수겠죠? 두 장점 다 사귀기전에 보여주면 부담스러워 할까요? 한번 조심히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