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로 나는 올해로 춤노래를 3년 배운 19살 즈니야 이제 좀 늦은거 알고는 있는데 비주얼+실력은 있어서 도전하고 있어..ㅠㅠ
(준비는 15살때부터 했어!)
한번은 우리 학원 내방오디션이었고 춤노래중 하나만 하라고 공지되있어서 노래만 불렀어
심사위원분 표정이 되게 뭐랄까...씨익 웃고계셨어
그 다음은 토공 오디션
SM 셀러브레이티 센터(?)거기서 하는데 일단 내부는 애들 미국 사진이 쫙 붙어있고(대기 시간 내내 그거 감상함...ㅎㅎ)
역시 춤노래중 하나만 해야되서 노래만 불렀지
뭐 떨어졌겠지만..허허
그리고...그 대기하는데 오디션장 입구에 애들 이름이 TAEIL YUTA 이렇게 적혀있던데 거기에 윈윈이가 없어서 속으로 샤우팅을 했지ㅠㅠ
여담을 넣자면 내가 제작년쯤 라이브를 좀 한다는걸 알아서 요즘은 춤추면서 노래도 같이 불러봐
어차피 아이돌 자체가 춤추면서 노래하는 직업이니까 오디션 다시 볼 수 있게 되면 써먹으려고!
ㅎㅎ여기까지 썰 풀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