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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눌린 썰

ㄹㅇ see험기간에 4시간씩 자는거 반복하는 날이였음
나 진짜 기쎄다고 생각해왔고 귀신 없다면서 기세등등하게 다녔는데 가위눌린거 ㄹㅇ 생생함
자는데 갑자기 눈이 떠지는거야 그것도 딱! 그냥 빡! 하고 떠짐
그래서 내가 시간 볼려고 핸드폰 잡으려는데 팔이 안뻗어지는거야
진심 개놀람 진자 나 첨에 가윈지도 몰라서 아 이게 뭐지 왜 안뻗어지지 하면서 다시 눈감고 잤음
근데 또 자다가 빡! 하고 눈떠지는거야 그래서 내가 눈감음
근데 갑자기 양옆에서 얘 일어났냐? 이런 소리가 들림 둘이 얘기를 막 하는거야 그때 시ㅃ1ㅏㄹ 조카 무서워서 와 나 가위눌리고 있구나 실감함 계속 폰 볼려는데 팔 안뻗어지고 진짜 몸에 조카 힘들어감 글고 눈떴는데 내 다리가 ㅈ논나 유체이탈한 느낌으로 보임
나를 위에서 보는 느낌? 뭔가 느낌이 달라 그리고 앞에 보눈데 다리랑 방이 다 보이는데 검은색으로 네모난 부분이 있었음 거기만 안보이고 나머지는 다보이고.. 진짜 무서워서 계속 눈감고 있었음
그러다가 계속 잠
그 이후로 눌린 적 없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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