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셉틴 파면서

하도 행복하게 덕질하다 보니까 혼자 새벽에 노래들을 때 문득 아 얘네 안좋아했으면 내가 누굴 좋아했을까 생각이 드는 밤이 있어 .. 내가 좀 힘들때 포옹 듣고 진짜 이악물고 버티고 그랬거든 나한텐 얘네가 그저 너무 고마운 그룹이야 말도 너무 이쁘게해 ... 럿들은 이런경험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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