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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베톡 1위인 쓰닌데

아까 앨범 4개 사고 펀치 스밍 돌리면서 지금 인가 기다리고 있다 난 내가 하루만에 이렇게 될줄 몰랐어... 다 너네 덕분이야.. 정우야 행복하자 울 오복이... 아 하루만에 우리가 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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