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거야
팬들 없으면 아이돌도 없다는거 누구보다 잘 알고
오늘 브이앱에서도 그렇고 버블에서도 그렇고
팬들을 진짜 친구로 생각하잖아
내가 직접 만나보지도 않고 다 알수야 있겠냐만은
태용이는 사랑받을 줄 알지만
사랑할 줄도 아는 아이인 것 같아
태용이 좋아하고 존중받고 있구나 많이 느낌
사랑받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거야
팬들 없으면 아이돌도 없다는거 누구보다 잘 알고
오늘 브이앱에서도 그렇고 버블에서도 그렇고
팬들을 진짜 친구로 생각하잖아
내가 직접 만나보지도 않고 다 알수야 있겠냐만은
태용이는 사랑받을 줄 알지만
사랑할 줄도 아는 아이인 것 같아
태용이 좋아하고 존중받고 있구나 많이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