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 태용이

븨앱에서 되게 생각이 많아 보였는데 이런 감정이 뒤섞였나보다..
나도 븨앱 끝나고 나서 되게 여운 남고 생각에 깊게 빠지게 됐었어 태용이가 한 한 마디 한 마디가 되게 깊고 단단하게 느껴지고 또 위로가 되었거든
그리고 또 이렇게 버블로 하고팠던 말을 전해줘서 너무 고맙고 또 고맙게 느껴지네 해주고 싶거나 고마운 게 있다면 꼭 말해주는 태용이의 모습이 너무 예뻐
리더로서 견뎌야 할 무게와 여러모로 어깨에 짐이 쌓이고 기대치가 커지며 그만큼 부담감이 컸을텐데 잘해내고 있단 사실에 벅차 또 지금까지 힘든 것 다 이겨내고 달려와줘서 너무 고맙고
태용이가 말했듯 태용이는 늘 해야할 일은 미리해야 한다는 성격이라 오히려 지치거나 힘들 때가 한 번 크게 올 수 있거든 그땐 꼭 충분히 쉬라고 말해주고 싶어
그리고 오늘 서로의 친구가 되었다는 말과 앞으로도 함께할 거라는 말을 듣고 되게 가슴 아렸어 그만큼 서로 의지하고 믿음이 있단 거잖아 너무 따뜻하고 행복했어
마지막으로 지금의 자리에 있어준 태용이에게 또 한 번 고맙다고 말하고 싶고
가장 해주고 싶은 말은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조급해지지 말고 같이 걸어가자고 해주고 싶네
앞으로도 우리 시즈니들이 태용이를 포함한 엔시티 곁에서 자부심이 될 수 있는 존재가 되었음 해 우리 엔시티들도 그런 존재가 되어줄 거고.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어

추천수7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