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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위로 받을 곳이 엔시티 뿐이라는

시즈니 나도 너무 공감돼
주변 사람들을 많이 잃고 또 그만큼 작아졌었는데
엔시티가 내 꼬인 머리를 풀어주고 위로가 되어준 유일한 존재였단 말이야
근데 댓에 시즈니들이 따뜻하게 위로 건네면서 우리도 있잖아~ 이러는데 진짜 눈물 나온다
시즈니들 너무 고맙고 또 고마워
오늘 하루도 너무 수고 많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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