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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ㅅㄷ 아 친구랑 연끊음..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

진짜 다시 생각해도 어이없다 정말 친한친구였고 엄청 감정적이었고 잘 우는 친구여서 나 전학오기전에 은따였다고 나랑 친해서 너무 좋다고 그랬었는데 어쩌다 그런 얘기가 나와서 나는 긍정적인데 자기는 부정적이라 내가 부정적이게 물들거 같대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계속 괜찮다고 몇시간동안 붙들었는데도 자기가 자신이 없다고 오늘처럼 싸우는거 반복할거 같대.. 오늘 학원에서 볼건데도 이름만 알고지내는 사이로 지내재 맨날 카톡하고 정말 친한 친구였는데.... 나도 질투많아서 나만 바라봐주는 친구가 좋았는데 진짜 허무하게 끝났다 ㅋㅋㅋㅋ 자기는 영원히 안변할거 같대 나 말고 다른 제대로된 친구 안만날거 같고 혼자 지낼거래.. 그게 말로만 되나 싶긴 한데... 걔 성격이 진짜 그럴것같아서 너무.. 진짜 뭐라 해야될지 모르겠다 너무 어이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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