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읽어주세요 억울합니다 명동에있는 어느 큰 치과의 대표원장 이x규원장님께 치아교정을 받았습니다 그렇게까지 삐뚫어진 치아는 아니였고 얼굴형이 어릴적부터 안면윤곽했냐 양악했냐는둥 이쁘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왔는데 치아 교정을 한 이후 치아가 퍼지면서 얼굴이 아주 넙대대해지고 얼굴형도 입술도 매우 망가져서 매번 입술 필러를 맞으러갑니다 중요한건 여러분 여기다가 이런글 올려서 죄송하지만 한번만 꼭 읽어주세요 저는 사실 그 대표원장의 여자친구였습니다 근데 2년 사귀고 동거중이던때에 매번 식사중에는 티비만보고 저와는 대화도 일체 하지않으며 저를 매번 화풀이 대상으로 삼고 밖에서 열받는 일있으면 괜히 집안일로 트집 잡고 여태 제 주변인들을 모조리 욕하고 페미는 미x년이다 정신병자다라고하고 저는 어땠겠습니까 저 그 사람 만나면서 처음으로 정신과상담 받으러 다녔는데 자존감이3퍼센트나와서 대학교수님께서 정신과 제대로 한번 가보라는 소리듣고 항상 주눅이들고 눈치밥 신세에살아왔습니다 그리고 이후 저희집 강아지를 데려와 같이 살다가 그 사람이 핸드폰을 계속 숨기고 분명 저번주에 만났다는 친구를 또 만난다는둥 이상한 낌새가보여 제가 잠시 떨어져살자 헤어지자했더니 처음엔 잡다가 그후엔 그러자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강아지는 데려갈수없는 집이고 공부하고 학원을 다닐 목적이라서 강아지는 두고간다고 죽어도 여자는 만나되 강아지는 집에만큼은 여자 데려와서 보여주지말아라했더니 자기는 죽어도 맹세코 그럴일없다하고 며칠뒤 놓고간 물건 때문에 들렸더니 제 칫솔버리고 실내화 슬리퍼 여자것이 새로있고 렌즈통에 각종 여자 흔적이있었지만 혼자 모르는척 가슴 찢어지듯 아파오는걸..아 눈물나네요..여튼 참고 무슨일이 있어서 다음에 다시 만났는데 하기 싫다는 성관계를 하는거에요 지는 여자결백히 절대 안만났다고 저 그때부터 정신병원다니고 몇년이 지난 지금까지 온몸에 부작용이 다 일어나서 죽을정도인 해로운 20개의 가장쎈알약들을 복용하며 2년이상의 장기입원 권유를 미루고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 그때부터 지금까지 단 한번도 제대로 싹싹 빌기는 커녕 제가 도대체 왜 약을 먹는지 모르겠다며 미친애같다며 그 사이에 자살 시도까지 하게되었는데 너 두번다신 이런짓하면 난 너 안봐 이러면서 오히려 떳떳히 굽니다 제가 요즘 뇌쪽까지 약 부작용이 심하게 일어나고있어서 입원해야할것같아 사정을말하고 혼자사는집빼고 강아지좀맡아달라 나는 병원이랑 오빠집 왔다갔다할것같다하니 강아지만 맡겨라 너까지있으면 내가사람을 못만나지않느냐하는건 또 여자를 데려오겠다는거죠^^?저 정말 죽을 각오로 이글로 시작으로서 이 사람 인생도 몸도 다 망가뜨리고 가려구요 여러분 좋아요 눌러주시고 힘이 되어주실수있는 각종 기자분들은 연락좀주세요 그 사람 티비 유튜브 기사글 인터넷에도 아주 이미지 좋게 나오는데 정말 이중인격자입니다 남들 앞에선 항상웃지만 제 앞에선 페르소나입니다 도와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