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기사에서 단체 사진으로 기사가 나서 그런건지 명수도 혹시 포함되나?하면서 기대했던 사람들이 꽤나 많았던 것 같다
그렇지만 인피니트 앨범이면 몰라도 ‘울림 소속 아티스트’의 곡이니까 명수는 없고 군대 간 네 명의 동생들 대신해서 성규가 인피니트라는 타이틀을 걸고 노래 부르는 게 맞아
어제 만약 기사 본문에서 ‘울림 소속’이라는 말을 좀 더 짱 박아놨으면 이렇게까지 과열되지는 않았으려나..?하는 속상한 마음이 좀 많이 든다 ㅎㅎ
명수가 이제 더이상 울림이 아니여서 그런건지 6명의 인피니트를 자주 보지 못할까봐 초조해하는 인스피릿들이 많은 건가
그렇지만 명수가 언제든지 인피니트 앨범으로 오고 싶다고 했고 인별 보면 우리 멤버들끼리 잘 놀고 있는 모습 볼 수 있잖아?
성규가 혼자서 5명의 동생들을 대신해서 인피니트라는 타이틀 걸고 노래하겠다는데 얼마나 멋있어 우리 리더
근데 혼자 부르면서 인피니트란 타이틀 걸지 마라는 말을 성규가 보면 얼마나 놀라겠으...
우리 제발 싸우지 말고 혹시 과열된 인스피릿 있으면 화내지 말고 진정시켜주자. 싸우는 모습 더 이상 못보겠어...
십 년 동안 함께 달려온 팬들끼리 싸우는 모습 보니까 지금 아무것도 집중이 안 된다.
너무 속상해서 글이 좀 길었네 핳
다들 성규 ost도 나오면 열심히 듣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