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때마다 내가 하나씩 무언가에 꼭 빠져살아
그거라도 안붙잡으면 진짜 죽을거같어서..
작년에 내가 극단적인 생각까지 할정도로
정말정말 힘들었던 일이 있었는데 엔시티가 내게 도움이 참 많이 됐었어..날 웃게해주고 행복하게 해줬어
돈 같은걸로 환산할 수 없을정도로 정말 큰 힘이되준거야..ㅠㅠ 엔시티를 알게되서 너무 행복해 사실 요즘에도 너무너무 힘든데 이 아이들 보고 내가 사는거같아 ...
난 그냥 정말 엔시티에게 너무너무 고마울뿐이야..
너무나 고마운 엔시티에게 나는 내가 도움될수있는 한까지는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고싶어!!!
즈니들 우리 같이 열심히 하자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