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렇게 사는게 맞는걸까

귀귀귀 |2020.05.26 04:51
조회 57 |추천 0
이런글 어디 썹ㅎ기 차음이다
취했다ㅜ 반말해도 되나 모르겠다
읽어만 주세요
물론 나보다 힘든 사람도 많겠지만 당연히
나는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나 동네에서는 그래도 남부럽지않게 살았어
언제부터 기울었는지눈 모르겠지만 보텅 자식들은 뒤늦게 알잖아 뭐라그러지 임계점?
어쩔수 없이 우리집 힘든갈 알게 됐지
지금은 남부럽지 않을 회사 다니면서 사정 모르는 사람들 부러움 받고있는데 이제 한도가 안나올만큼 대출을 받아버렸네..
부모님 대출 계속해줘야하는걸까
학자금 대출정도야 나같은 애들 다 하는거다 그런데 취직하자마자 신용대출막 알아보고있네
나이도 꽤 먹었고 이제 평탄한놈들은 결혼준비할판에 코로나까지 겹쳐서 부모님 어렵다고 신용대출 알아보고있네
십 헤 매주 로또나 사면서 끝났으면 좋겠다고 빌고있는데
이번에도 대출알아봐야하나
아빠는 몇년인지 모르겠지만 한푼도 못가져오면서 사업한다고 매번 현금 달라는것만 모았어도....
진짜 살기 싫다
너무가난해서 여름에 추운 사람만 살기 싫냐.. 내가 복에 겨운소리 하는거냐..
정신차려야하는게 맞는거냐 정상인거냐
주변에선 기대하는거때문에 압박에 압살당하겠다
꼴에 쪽팔려서 친한친구한테도 얘기 못하고 죽겠다진짜
내가 나쁜거냐 비정상인거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