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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녀 버스에서 똥지렸다.

ㅇㅇ |2020.05.26 15:19
조회 20,005 |추천 53

설사 ㅈㄴ마려워서 버스에서 지렸다. 현재 집까지 7정거장 설사위에 앉아있는중이다. 멘탈나가서 판이나 쳐 하는중이다. 일어나자마자 똥이 다리로 주르륵 흐르면 어떡하지 _된거같다. 사람들이 날 쳐다보는것같다. 애들아 안녕 일어나자마자 똥찌끄래기가 다리로 흐를껏같다. 그럼 ㅇ만.

김판녀 2003.10.20~2020.05.26 dead.

추천수53
반대수1
베플ㅇㅇ|2020.05.27 01:26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게 다들 마스크 쓰고있어서 그나마 나을듯
베플ㅇㅇ|2020.05.27 04:41
볼일을 백번을 보아도 시원치 않았던 김판녀. 그녀는 결국 버스에서 큰 거사를 치르게 되는데... 2부 기다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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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0.05.27 09:52
이와중에 청바지야 어떡해.. 내가 다 안쓰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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