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엑톡맛은 ㄹㅇ 남달라

나 여기만큼 찰진 언어를 찾을 수 없어서 그로 때문에 탈주했어도 못잊었었음
년년 ㅅㅂㅅㅂ 거리는 것도 걍 애칭과 애정을 담은 듯한 정겨움...ㅅㅂ 아앙 조아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