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 바이올랫>
그닥 매력 적이지 않은 영화 였지만
요보비치의 복근을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했던
<잔다르크>
신앙은 믿지만 신은 믿지 않는다는
나의 신념을 확고하게 해줬던 영화
<제5원소>
독특한 매력의 외계인역을 소화해낸 그녀
외계인이 있다면 반듯이 이렇게 생겨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울트라 바이올랫>
그닥 매력 적이지 않은 영화 였지만
요보비치의 복근을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했던
<잔다르크>
신앙은 믿지만 신은 믿지 않는다는
나의 신념을 확고하게 해줬던 영화
<제5원소>
독특한 매력의 외계인역을 소화해낸 그녀
외계인이 있다면 반듯이 이렇게 생겨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