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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간 같은 자리 듣고 잔 후기

ㄹㅇ 거짓말 아니고 드리미들이랑 꿈에서 만남.
천러는 나 틴트 구경하는데 빤히 쳐다보고,
해찬이는 내 옆에서 막 게임 설명해주기도 했고,
지성이는...ㅠ 보드게임하다가 무의식적으로 내가 박지송 볼을 계속 만졌나봐 그러더니 애가 버럭 하면서 "아 좀 그만 만지라고" 했는데 할미 좀 쫄았다..... ㅋㅋㅋㅋㅋ 그래서 애기도 미안했는지 자꾸 눈치 보면서 화 안 낸 척 자꾸 말 걸어줬는데
꿈이라도 좋았다 (´・ω・`)

오늘도 (끄적) 가ㅌ(끄적)은 시간 같은(끄적) 자리 드(끄적)르면서 자기 (끄적)
이따 두시 거기서 우리 다시 만나길 간절히 바랄께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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