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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의 주인공들의 스크럽복 색이 다른 이유

ㅇㅇ |2020.05.27 14:59
조회 12,392 |추천 51





처음으로 공개됐던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포스터.


이 포스터를 보고 많은 사람들이

각각 다른 스크럽복(수술복)을 입었는지에 대해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았음


왜 색이 다를까?

전담하는 과가 달라서?

아니면 알록달록한 게 보기 예뻐서?

그러면 다섯 명이 다 다른 색이어야 하는데, 

둘은 왜 같은 색???????











그 정답은 주인공들이 한 병원으로 모이기 전,

병원에서 입은 스크럽복임







 

 

준완(정경호)과 정원(유연석)은 동기들과 율제병원으로 모이기 전,

강운대병원에서 일했었고

강운대병원 스크럽복은 청록색!



 

유일하게 율제병원에서 계속 일 하고 있었던 송화(전미도)는

율제병원의 스크럽복색인 하늘색




 

익준은 전에 일했던 병원이 어딘지는 공개 안 됐지만,

셋(준완,정원,송화)과는 다른 병원이라고 했고


석형은 외국에서 펠로우를 끝내고 한국에 와서 쉬고 있는 상태였음


포스터를 보면 익준이 전에 일하던 곳의 스크럽복은 남색,

석형이 펠로우 과정을 밟은 외국 병원의 스크럽복은 연보라색.

 

 

 

방영이 시작되고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율제병원에 모인 다섯 명이 율제병원의 스크럽복인

하늘색 스크럽복을 입고 있음





그러니까 드라마 공개 전부터 

서로 다른 네 개의 병원에 있던 다섯 친구들이

한 곳으로 모이게 된다는 걸

포스터로 떡밥 뿌리고 있었던 것........



이런 디테일 대박 ㄷㄷㄷ

신원호 당신은 도대체.....................






마무리는 즐거운 99즈로 ~! 

 

추천수5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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