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코로나 때문에 많이 힘들죠?
저도 많이 힘드네요.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휴
돈이 없으면 사람이 힘이 없어지군요 정말로,,,
때는 바야흐로 6개월전이네요.
4층짜리 건물을 하나 팔았어요
당시 거래가 되지 않다보니 시세보다 1억5천정도 하향된 금액에 팔았어요.
매수자입장에서는 5천 할인된 금액이겠지만요.
건물이 30년이 넘은 건물이다 보니 당시 수리도 저희가 다 했고 문제가 없었어요.
그런데,,
그런덴,,,,,,,,,,
2층 세입자가 평소에 말이 없다가 갑자기 비가오면 살짝 누수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당황++++++
하지만 공인중개사로 하여금 수리를 부탁드렸어요.
문제는 여기서 시작됩니다.
공인중개사가 해준 업자가 맘에안든다고 본인과 저보고 다이렉트로 얘기를 하자고 하더라구요
여기서 제가 큰 실수를 한거 같습니다.
본인이 누수업자를 대려와서 견적을 제게 보여줬죠.
저는 해당 부분을 보고 해당 업자와 가격조정을 해서 필수조건만 확인하였구요.
그런데 그런게 맘에안들었나보죠?
1천만원 vs 소송을 간다네요?????
솔직히 소송가도 되요,,,다만 100%이긴다는 보장이 없기에 변호사 비용+수리비용 합치면 천만원가량 나올거같아서 합의하기로 했네요,,,
정말,,,,, 화딱지가 나서 여기에 글을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