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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감' 해롱이 인기에 한 몫한 캐릭터

ㅇㅇ |2020.05.27 16:46
조회 13,121 |추천 29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해롱이' 인기에 한 몫했다고 생각이 드는 캐릭터













































는 드라마 <비밀의 숲> 윤세원 과장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해롱이'는 서울대 출신의 약사였지만

상습적인 마약 복용에 몸을 제대로 가누기 못하는

소위 '뽕끼'가 빠지지 않은 상태로 '해롱이'라고 불리는 인물.


이와는 반대로, 



 

<비밀의 숲> 윤과장은 어둡고 표정이 별로 없는

사연 있는 짠내나는 캐릭터 








 



같은 사람이 연기했다라는 생각이 전혀 안 들 정도로 너무나 다른 캐릭터

두 캐릭터가 비슷한 분위기의 캐릭터 였다면 많이 언급되지 않았을 듯 






<슬감>이 <비밀의 숲>보다 조금 더 늦게 방영이 됐는데,

<비밀의 숲>을 본 시청자들이 

해롱이가 윤과장이라고 상상도 못했다고 함 ㅋㅋㅋ 

그리고 드라마 방영 때도 

윤과장과 해롱이 비교글이 많이 올라왔을 정도로...

해롱이 캐릭터 인기에 한 몫 한 것 같음  


나도 그 해롱이가 그 윤과장이라고???

이러면서 이규형이라는 배우의 연기력에 놀라고 

이름 한 번 새김ㅋㅋ



 


연기 넘나 잘해 ㅠㅠ 

하이바이마마에서도 레전드였는데..

그건 언급 안 하는게 정신 건강에 좋을 것 같아서 뺌;;  






아! 그리고 얘들아! 곧 비밀의 숲 2한대 ㅋㅋ 

 


추천수2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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