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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세심하고 소중하고 얼마나 행복했으면ㅜㅜ



우리 야짐나 저 입장권 아직도 갖고있는거
너무너무 세심스럽고 괜히 몽글몽글하고
덩달아 나도 따뜻하고ㅜㅜㅜㅜㅜㅜㅜ
우리애들 영원히 이렇게 서로들 추억이
지민이처럼 소중하길ㅠㅠ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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